한국교통대 지역상생협력단, 비대면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운영

박찬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1/07 [17:57]

한국교통대 지역상생협력단, 비대면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운영

박찬미 기자 | 입력 : 2021/01/07 [17:57]

▲ 한국교통대학교 전경. /충북넷 DB    ©충북넷

 

[충북넷 충주=박찬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지역상생협력단은 오는 8일 음성군에 있는 꽃동네학교와 비대면으로 자유학년제 체험 프로그램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꽃동네학교 중학생을 대상으로 ‘깨끗한 물 만들기 체험’이라는 주제로 사전에 배포된 모래여과장치 체험키트를 활용한 체험을 실시간 화상회의 시스템(ZOOM)을 통해 진행된다.

 

꽃동네학교 이다빈 교사는 “코로나로 인해 현장체험학습이 어려운데 한국교통대학교에서 비대면으로 운영되는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한국교통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전공의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지역상생협력단장 최정동 교수는 “이번 체험활동은 언택트 시대라고 불리는 현 시대에 맞게 현장체험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비대면으로 진행하겠다.”며, “더 많은 중학생들이 우리 대학의 전공을 체험하고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대학의 지역에 대한 역할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통대학교 지역상생협력단은 이외에도 지역문화특강,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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