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진행 ‘속도’

올해 괴산민박, 어린이놀이돌봄센터, 괴산으뜸상점 조성사업 추진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1/02/19 [18:51]

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진행 ‘속도’

올해 괴산민박, 어린이놀이돌봄센터, 괴산으뜸상점 조성사업 추진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1/02/19 [18:51]

▲ 괴산읍 도시재생뉴딜사업. /괴산군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괴산군이 ‘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이 사업으로 ▲괴산허브센터 ▲괴산민박 ▲어린이놀이돌봄센터 ▲괴산으뜸상점 ▲보행중심거리 등을 조성해 쇠퇴한 구도심 지역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군은 앞서, 19일 군청 회의실에서 ‘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건축(리모델링)과 토목분야의 설계용역 의견 개진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건축(리모델링) 분야는 ▲괴산민박 ▲어린이놀이돌봄센터 ▲괴산으뜸상점 조성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각 구, 군수관사, 구, 서부장, 구,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를 리모델링·신축해 군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토목분야는 보행중심거리 조성사업으로 괴산읍 읍내로2길 일원의 인도를 확장해 보행환경을 개선해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군은 실시설계를 마무리해 올해 상반기 내 괴산민박(구, 군수관사)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차영 군수는 “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한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젊음의 거리, 몽도래언덕 조성사업 등으로 시너지 효과로 쇠퇴한 도심환경을 개선할 것”이라며 “군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은 국비 포함 16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괴산읍 서부리 267-3번지 일원(면적 15만2581㎡)에 골목상권 활력 증진·주민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2023년까지 4년간 추진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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