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질벌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본격 추진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1/02/19 [18:57]

증평군, 질벌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본격 추진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1/02/19 [18:57]

▲ 질벌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관련. /증평군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증평군이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가 예상되는 증평읍 사곡리 일대 질벌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의 재해예방을 위한 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9월 증평 질벌뜰이 행정안전부 재해위험개선지구에 선정돼 오는 2024년까지 사업비 100억 원(국·도비 65억 원, 군비 35억 원)을 투입해 재해예방 정비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사업비는 6억4000만 원으로, 군은 다음 달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용역이 끝나는 대로 토지협의 보상도 진행한다.

 

개선지구 지정면적은 9만7543㎡이며, ▲지방하천 1.2㎞ ▲소하천 0.78㎞ ▲교량 6개소 ▲구거정비 1.45km ▲ 배수문 2개소 등을 정비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연재해와 관련 예방 중심의 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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