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립국악단, ‘거장 박범훈의 소리길’공연

오는 23일 오후 2시 공연세상 예매시작
3월18일 오후 7시30분 청주아트홀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1/02/22 [18:23]

청주시립국악단, ‘거장 박범훈의 소리길’공연

오는 23일 오후 2시 공연세상 예매시작
3월18일 오후 7시30분 청주아트홀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1/02/22 [18:23]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립국악단은 오는 3월 18일 오후 7시30분 청주아트홀에서 121회 정기연주회 ‘거장 박범훈의 소리길’공연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 관련 홍보 포스터. /청주시 제공  © 오홍지 기자


이번 공연은 작곡가 겸 지휘자인 국악계의 거장 박범훈을 초청해 펼쳐진다.

 

그는 한국 최초의 민간 국악관현악단인 중앙국악관현악단을 창단했고, 1995년 국립국악관현악단 초대 단장과 예술감독을 역임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악관현악 ‘신내림’을 시작으로, 피리협주곡 ‘창부타령’을 황인수(수석단원)의 연주로 이어진다.

 

또, 명곡으로 꼽히는 해금협주곡 ‘가리잡이(2013년 초연)’를 연주자 이정현(차석단원)이 함께한다.

 

특히, ‘춤을 위한 나나니’, ‘댄스스포츠를 위한 관현악’은 박범훈 작곡가의 곡으로 악(樂)·가(歌)·무(舞)의 국악관현악과 융복합 형태의 레퍼토리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예매는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공연세상(1544-7860)을 통해 하면 된다.

 

한편, 발열체크 시 37.5도 이상은 입장 제한되며, 마스크를 필히 착용하고 한 좌석씩 띄어 앉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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