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2021년 음식문화개선사업 본격 추진

업소당 200만 원 지원, 오는 26일까지 서류 제출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18:52]

보은군, 2021년 음식문화개선사업 본격 추진

업소당 200만 원 지원, 오는 26일까지 서류 제출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1/02/23 [18:52]

▲ 보은군, 2021년 음식문화개선사업 추진-설치완료(속리산면 돼지세끼 식당). /보은군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보은군이 글로벌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1년 음식문화개선사업'을 추진한다.

 

23일 군에 따르면 입식테이블 설치 희망업소를 조사해 적격여부 확인 후 업소당 200만 원 한도내에서 입식테이블 설치비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보은군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해 보은군청 환경위생과 위생관리팀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식사류를 주로 취급하는 일반음식점 가운데 6개월 이상 영업중인 업소이다.

 

선정조건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안심식당 등 음식문화개선사업 참여업소, 음식문화 특화거리주변업소 등이 우선 지원대상이며, 영업자는 설치 후 2년 이상 유지 관리를 해야 한다.

 

군은 지난해 12개소, 사업비 12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290% 증가된 35개소, 사업비 3500만 원으로 사업을 시행한다.

 

군 관계자는 "음식문화개선사업으로 식당을 이용하는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외국인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영상] 2021청주공예비엔날레, 온·온프라인 공예 숨결 전하다
메인사진
포토뉴스
[영상] 2021청주공예비엔날레, 온·온프라인 공예 숨결 전하다
이전
1/7
다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