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2022년 주요사업계획 보고회 개최

양영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9/28 [14:08]

영동군, 2022년 주요사업계획 보고회 개최

양영미 기자 | 입력 : 2021/09/28 [14:08]

▲ 영동군청사     ©

 

[충북넷=양영미 기자] 영동군은  27~28일 양일간 영동군청 상황실에서 2022년도 당초예산 편성에 앞서 전략적 예산배분 등 차질없는 군정추진을 위해 ‘2022 주요사업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기존과 차별화된 신규(뉴딜)사업 발굴에 집중했다.

 

내년 영동군을 이끌 주요 사업으로는 레인보우 힐링타운 조성 사업 공공부문 마무리’, ‘삼봉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일라이트 활용 고부가가치산업 육성’, ‘초강천 빙벽장 관광명소화 사업’, ‘영동군 가족센터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계산리 제3공영주차장 조성사업’, ‘파난민거리 및 계산로, 영동천로 전선지중화사업’ 등의 사업들이 보고됐다.

 

또한, ‘농촌재생 뉴딜사업’,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황간을 셈하다)’, ‘레인보우복합어울림센터 건립’, ‘영동읍 도시재생(뉴딜) 사업’ ,‘지방상수도 스마트검침시스템 설치사업’, ‘이상기상 대응 과원 피해예방 기술확산 시범사업’ 등의 뉴딜사업도 다루어졌다.

 

또한, 주민 편의 증진을 복지사업 및 안전 관련 사업이 군정 목표인 꿈과 희망이 넘치는 레인보우 영동실현을 위한 많은 사업들도 포함됐다. 

 

영동군은 그동안 탄탄히 다져온 군정 기반을 토대로, 철저한 사전 준비와 면밀한 검토로 체계적인 사업 추진체계를 마련해 지역발전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보고회 후 박세복 군수는 코로나19와 여러 대내외적 요인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전 직원이 합심해 군민 행복과 지역발전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며, “지역의 희망찬 미래를 책임질 밑그림이 그려진 만큼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이번 발표된 2022년도 주요사업 계획은 부서별로 수정과 보완을 거쳐, 내년도 본예산 반영과 함께 최종 확정돼 추진될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영동군 관련기사목록
  • 영동군, 영동양수발전소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영동 양산∼양강 국지도 건설계획 최종 선정
  • 영동군, 군민 건강 위한 금주·금연 관련 조례 제·개정
  • 영동군, 2022년 주요사업계획 보고회 개최
  • 영동군 10월부터 임신축하금 30만원 지급한다.
  • 영동군, 영동와인터널 미취득 상표출원 불복심판청구서 승소
  • 영동군의 관문, 영동역 재탄생한다.
  • 영동군, 2021년도 제2회 추경예산 6,532억원 확정, 12.9% 증
  • 영동와인, '제8회 한국와인대상'에서 우수성 알려
  • 영동군, '신규사업·시책·규제개선 과제 발굴 보고회' 개최
  • 영동우체국 한우송 씨,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
  • 영동군,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공모사업‘ 선정
  • 영동군 식량산업종합계획 2차 발전협의회 개최
  • 영동군, 진안 용담댐 방류로 입은 군민들의 피해..정당한 보상받기 절차 나서
  • 영동군, ‘일라이트 지식산업센터’ 청사진 나와
  • 영동군,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 참가 신청 접수
  • 영동 포도, '대미 수출 20여t 첫 선적'
  • 영동군, 2020년 살림규모 8,447억원...전년대비 621억원 증가
  • 영동군, '스마트 난계국악박물관' 조성 추진
  • 영동군,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릴레이 챌린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