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괴산읍 도시재생 허브센터’ 건립 박차

2023년 준공 목표로 사업추진 가속화

양영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9/28 [13:47]

괴산군, ‘괴산읍 도시재생 허브센터’ 건립 박차

2023년 준공 목표로 사업추진 가속화

양영미 기자 | 입력 : 2021/09/28 [13:47]

▲ 괴산읍 도시재생 허브센터 조감도 / 괴산군 제공  ©


[충북넷=양영미 기자] 괴산군은 28일 군청 회의실에서 괴산읍 도시재생 허브센터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하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기순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장, 전문가, 주민협의체, 관련 단체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지난 5월 착수보고회 이후 관련 단체 및 부서,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각 층별 배치계획과 설계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에 이어 참석자 의견 수렴이 진행됐다.

 

괴산읍 도시재생 허브센터2023년 준공을 목표로 9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괴산읍 서부리 267-3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2123, 연면적 4896,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질 계획이다.

 

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괴산읍 도시재생 허브센터는 2023년을 준공을 목표로 체험관광지원 도시재생지원 취업지원 청년커뮤니티공간 유기농로컬푸드 유통판매장 스마트주차장 마을관리형 사회적 협동조합 등 거점시설이 입주·조성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토대로 올해 용역을 마무리하고 건립공사를 연내 추진할 예정이다라며 괴산읍 도시재생 허브센터가 괴산읍 내 랜드마크 건축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국비 포함 16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괴산읍 서부리 267-3번지 일원(면적 152581)에 골목상권 활력 증진 및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2023년까지 4년간 추진되는 사업으로 괴산허브센터 군수관사 리모델링 영유아놀이돌봄센터 괴산으뜸상점 보행중심거리 등을 조성해 쇠퇴한 구도심 지역을 정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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