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충북본부 "도내 우수 중소기업, 홈쇼핑 진출 판로 개척"

2월 3일부터 2월 24일까지 접수, 5개 기업 대상

충북넷 | 기사입력 2022/01/28 [13:30]

중기중앙회 충북본부 "도내 우수 중소기업, 홈쇼핑 진출 판로 개척"

2월 3일부터 2월 24일까지 접수, 5개 기업 대상

충북넷 | 입력 : 2022/01/28 [13:30]

▲ 충북중기청     ©

 

충북도와 중기중앙회 충북본부는 중소기업 대형유통망 개척 및 판로 확대를 통해 도내 우수 중소기업제품의 TV홈쇼핑 입점을 지원하는 2022년 '충북 중소기업 TV홈쇼핑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은 충청북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충청북도·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 홈&쇼핑이 공동으로 하며, 홈&쇼핑 채널에서 1회, 50분간 방송판매를 실시한다.

 

올해 지원 대상은 5개 기업이며, 신청한 기업들의 서류심사를 거쳐 1차 선정된 중소기업과 홈쇼핑 MD와의 상담회를 거친 후 충청북도와 홈&쇼핑,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하여 지원하게 된다.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2월 3일부터 2월 24일까지 입점희망신청서 등의 구비서류를 충청북도 홈페이지,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해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로 제출하면 된다.

 

2012년부터 추진해온 이번 사업은 2021년까지 도내 중소기업 56개사를 지원했으며, 1개 업체당 방송당일 평균 매출액 61백만원, 총 34억 69백만원의 매출 성과를 올리는 등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더불어 기업의 매출 증대 기여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충북중소기업회장 윤택진은" '中企제품 TV홈쇼핑 지원사업'이 우리 지역에서만의 판로를 확보하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전국단위의 판로망을 구축하는 기반을 제공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자평하면서, 올해 충북도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추가적인 예산을 확보하여 지원업체를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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