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수출새싹기업 지원사업 협약식 개최

뷰티콜라겐 등 8개 기업에 바이어 매칭, 전시회, 해외 인증 등 지원

양정아 기자 | 기사입력 2022/07/06 [16:19]

충북TP, 수출새싹기업 지원사업 협약식 개최

뷰티콜라겐 등 8개 기업에 바이어 매칭, 전시회, 해외 인증 등 지원

양정아 기자 | 입력 : 2022/07/06 [16:19]

▲ 충북 수출새싹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과의 협약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전략화 육성을 위해 '2022년 충북지역 특화산업 수출새싹기업 지원사업 협약식'을 6일 개최했다.

 

수출새싹기업 지원사업은 지역 내 우수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중 수출에 관심과 의지는 있으나 글로벌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수출 활동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유통 채널 입점 대행 △바이어 발굴 △샘플 발송 △전시회 △해외 인증 등 11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화 촉진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체결하는 기업은 총 8개 기업으로 △㈜이엔비 - 윈도우필름(미국) △뷰니크 - 화장품(캐나다) △㈜뷰티콜라겐 -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영국) △㈜엘엠 - 자동차 세정 및 코팅제(독일) △휴메트론 - 의료기기(베트남) △㈜아이윈 - 반도체 검사장비 부품(대만) △㈜순수바람 - LED 스마트 헤어드라이기(일본) △㈜교동식품 - 레토르트 식품(일본)으로 각각 수출판로 확대에 나서게 된다. 

 

노근호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충북TP는 충북 지역 수출 기업들이 글로벌 역량과 다양한 수출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수출 지원을 강화할 것이며, 이는 민선 8기 충북도 중소·중견기업 5,000개 수출 전략화 육성 정책에 부합하며 경제 성장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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