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N충북교통방송, 청주 밀레니엄타운 신청사 개청

스튜디오, 교통정보상황실, 공개홀 등 갖춰

박진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7/07 [15:05]

TBN충북교통방송, 청주 밀레니엄타운 신청사 개청

스튜디오, 교통정보상황실, 공개홀 등 갖춰

박진현 기자 | 입력 : 2022/07/07 [15:05]


TBN충북교통방송이 7일 청주시 청원구 밀레니엄타운에서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황영호 충북도의장, 오세동 청주시 부시장, 변재일 국회의원, 남기헌 충북자치경찰위원장,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등 내외빈 80여명이 참석했다. 

 

지역 유일 교통안전 전문방송인 충북교통방송은 2020년 11월 24일 흥덕구 비하동 임시 청사에서 개국한 뒤 올해 5월 26일 청주밀레니엄타운 내 신청사로 옮겼다.

 

충북교통방송 신청사는 연면적 3,142㎡, 지상 3층·지하 1층 규모로, 스튜디오와 교통정보상황실, 공개홀 등을 갖췄다.

 

김영환 지사는 “TBN충북교통방송이 신청사에서 신속‧정확한 교통정보 제공으로 지역의 교통소통 증진 및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TBN충북교통방송은 FM라디오 충북 103.3MHz, 충주 FM 93.5MHz로 충북 전역에서 들을 수 있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TBN교통방송)으로도 청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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