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생활과학대학, 생활과학 연구 위한 맞손

(주)마크로밀 엠브레인 업무협약 체결

박진현 기자 | 기사입력 2022/11/24 [16:42]

충북대 생활과학대학, 생활과학 연구 위한 맞손

(주)마크로밀 엠브레인 업무협약 체결

박진현 기자 | 입력 : 2022/11/24 [16:42]

▲ 김지영 충북대 생활대학장(왼쪽)과 이경택 ㈜마크로밀 엠브레인 부사장(오른쪽)이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진행중이다.

 

충북대학교 생활과학대학이 24일 2시 충북대 생활과학대학 N20-1동에서 ㈜마크로밀 엠브레인과 대학생 역량강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김지영 충북대 생활과학대학장과 이경택 ㈜마크로밀 엠브레인 부사장을 비롯해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추진 됐으며, 앞으로 양 기관은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대학생 역량 강화와 지역 인재 양성, 생활과학연구 활동 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에 따라 양 기관은 ▲소비자조사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 ▲빅데이터전문 인력 및 소비자조사 전문 인력 양성 ▲대학생 역량 강화를 통한 지역 우수 인재 양성 등에 힘쓸 예정이다.

 

김지영 충북대 생활과학대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데이터 관리와 컨설팅 전문 기업을 통해 우수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며 “빅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사회적 흐름에 맞춘 인재로 사회에 나갈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parkjh@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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