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2021 지역과학문화활성화사업 공모

박찬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3/20 [19:00]

한국교통대, 2021 지역과학문화활성화사업 공모

박찬미 기자 | 입력 : 2021/03/20 [19:00]

[충북넷 충주=박찬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민간기관 과학문화 사업지원과 충북도민의 과학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해 ‘과학문화 민간활동지원사업’과 ‘우리동네 과학클럽’과제를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 사업 공모. /한국교통대 제공  © 박찬미 기자


과학문화 민간활동지원은 충북지역 과학관, 도서관, 메이커 스페이스 등 기관이나 단체의 과학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규모는 5000만 원으로, 선정된 각 기관은 연간 800~1000만 원 규모의 재정지원을 받는다.

 

우리동네과학클럽 지원사업은 만 13세 이상 충북도민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 생활 속 과학기술의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하는 활동을 지원한다.

 

총 사업규모는 3000만 원이며, 선정된 각 클럽은 연간 300만 원의 재정지원을 받아 활동하게 된다.

 

한국교통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충북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으로 다양한 과학문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공고과 지원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참가를 원하는 기관이나 과학클럽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홈페이지(csi.chungbuk.kr)를 통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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