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중원문화재단, 중앙탑 의상ㆍ자전거대여소 운영 재개 결정

박찬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5:13]

충주중원문화재단, 중앙탑 의상ㆍ자전거대여소 운영 재개 결정

박찬미 기자 | 입력 : 2021/04/05 [15:13]

(재)충주중원문화재단(이사장 백인욱)은 코로나 19로 임시 휴장했던 중앙탑 의상대여소 ‘입고놀까’와 자전거대여소‘타고놀까’의 운영을 지난 1일부터 정상화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 조치와 코로나19 감염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관광객의 지속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결정이다.

 

재단은 운영에 있어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이용객의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속적으로 지도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날이 좋아지면서 관광객들의 수요가 높아 오픈하게 되었다”면서“재단은 관광객 안전과 직결되는 방역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관광객들도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 등 개인위생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입고놀까’의 이용요금은 4,000원, ‘타고놀까’의 이용요금은 2,000원으로 충주시민 및 충주체험관광센터 SNS 친구 추가시 반액 할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충주체험관광센터(☎043-850-024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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