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신청하세요

오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서 신청

이규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4/14 [17:32]

'코로나19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신청하세요

오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서 신청

이규영 기자 | 입력 : 2021/04/14 [17:32]

▲ 자료사진 /충북넷DB    ©충북넷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청북도가 코로나19 방역조치로 매출 감소 등 농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사업에 본격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사업은 코로나 19로 인해 학교 등교, 외식업 영업 제한 등으로 피해가 발생한 화훼, 겨울수박,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농산물, 말 생산농가와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급요건은 해당 5개 분야(화훼, 겨울수박,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농산물, 말 생산농가, 농촌체험휴양마을)에 종사하는 농가 및 마을의 출하실적확인서, 통장거래내역서 등 각종 증빙자료를 통해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액 감소가 확인되는 경우에 한해 지원된다.

 

자격요건 및 매출 감소 요건 심사 후 다음달 14일부터 100만원 상당의 농협 선불카드가 지급된다.

 

대상농가는 오는 30일까지 바우처누리집(농가지원바우처.kr)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현장신청은 해당 품목을 재배하는 농지소재지의 읍동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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