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부와 업무협약

소상공인 지원 및 취업희망 소상공인 직업전환

이규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5/10 [17:24]

충북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부와 업무협약

소상공인 지원 및 취업희망 소상공인 직업전환

이규영 기자 | 입력 : 2021/05/10 [17:24]

▲ 충북도는 1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와 ‘소상공인 지원 및 취업희망 소상공인 직업전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도는 1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와 소상공인 지원 및 취업희망 소상공인 직업전환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취업희망 소상공인 직업 교육훈련 지원사업은 직업전환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전문 컨설턴트의 1:1 맞춤형 전직상담과 리마인드 재기교육, 체계적인 직업훈련을 통해 안정적인 임금근로자로 직업전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북도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도의 취업희망 소상공인 직업 교육훈련 지원사업과 공단의희망리턴패키지사업의 연계와 공동홍보 등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사업에 대한 원활한 업무공유 및 소통을 위해 도·공단 간 실무자 회의를 추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와의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충청북도 누리집과 주소지 관할 시군의 읍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신형근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며 취업희망 소상공인 직업전환 사업을 통해 폐업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인 제2의 인생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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