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및 적극행정 현장창구’운영

규제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현장 방문 상담

양영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5/26 [11:32]

영동군,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및 적극행정 현장창구’운영

규제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현장 방문 상담

양영미 기자 | 입력 : 2021/05/26 [11:32]

▲ 26일 샘표식품(주) 방문해 운영방안, 현장애로 상담을 하고 있다. / 영동군 제공  © 양영미 기자

 

[충북넷=양영미 기자] 영동군이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및 적극행정 현장창구를 운영해, 경제발전 저해요소를 제거하며 기업운영 애로 해소에 나선다.

 

26일 군에 따르면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및 적극행정 현장 창구는 현장 방문으로 규제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해 찾아가는 적극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 등을 연중 방문할 예정이다.

 

26일에는 용산면에 위치한 샘표식품에 방문해 지역과 기업의 공동발전과 성장을 위한 방안들을 같이 고민하며 현장애로를 청취했다.

 

이후 현장에서 찾아낸 규제 개선사항이나 애로사항 중, 군이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은 해당부서에 전달해 개선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중앙정부의 소관사항은 중앙으로 건의해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기업의 투자나 운영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와 현실에 맞지 않는 규제로 일상생활과 기업활동의 불합리한 사례가 있다면 연중·누구나 신고가 가능하다.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최소 인원만 방문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의 현장 방문과 규제 애로사항 상담을 희망하는 단체나 기업은 군청 기획감사관 의회법무팀(043-740-3084)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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