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K-CLASSIC 피트니스 대회 석권

퍼스널트레이너 양성트랙⋯박상준·김수민 1위 차지

양영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6/11 [16:26]

청주대, K-CLASSIC 피트니스 대회 석권

퍼스널트레이너 양성트랙⋯박상준·김수민 1위 차지

양영미 기자 | 입력 : 2021/06/11 [16:26]

 K-CLASSIC 피트니스 대회 에슬레틱 남자 톨 부문 1위를 차지한 박상준(스포츠건강재활전공 4) 학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주대 제공  © 


[충북넷=양영미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는 보건행정헬스케어학부 스포츠건강재활전공이 개설한 퍼스널트레이너 양성트랙이수 학생들이 대구·경북 통합 K-CLASSIC 피트니스대회에 1위를 차지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이 대회에 참가한 박상준(스포츠건강재활전공 4) 학생은 에슬레틱 남자 톨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김수민(스포츠건강재활전공 4) 학생은 모노키니 주니어에서 1위에 올랐다.

 

또 정예진(스포츠건강재활전공 3)과 유혜지(스포츠건강재활전공 3) 학생은 각각 모노키니 주니어에서 2위와 3위를 차지했으며, 고광연(스포츠건강재활전공 3) 학생은 에슬레틱 남자 노비스에서 3위를 거머줬다.

 

정예진 학생은 퍼스널트레이너 양성트랙이라는 좋은 기회를 얻어 소중한 인연들을 만날 수 있었고, 이번 대회를 통해 값진 경험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유신 트랙 주임 교수는 해당 학생들이 운동부 출신이 아닌 일반 학생이며 대회 준비 기간이 길지 않아 수상을 기대하기 어려웠지만, 적극적인 현장 중심형 실습 교육을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퍼스널트레이너 양성트랙은 올해 청주대에서 개설한 충북 최초 취업 보장형 산업체 주문식 교육 과정으로,

 

우수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업과 함께 재활 및 헬스케어 분야의 준비된 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 맞춤형 실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이수 학생에게 100% 참여기업 취업기회 및 기업 장학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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