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복 영동군수 “새로운 거리두기,일상회복 총력”

공공시설 프로그램 재개 검토와 적극행정 당부

양영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6/21 [12:11]

박세복 영동군수 “새로운 거리두기,일상회복 총력”

공공시설 프로그램 재개 검토와 적극행정 당부

양영미 기자 | 입력 : 2021/06/21 [12:11]

▲ 21일 박세복영동군수가 간부회의에서 새로운 거리두기 개편안에 대한 사전준비 총력을 지시하고 있다./ 영동군 제공 © 


[충북넷=양영미 기자] 21일 박세복 영동군수가 7월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거리두기 개편안에 대한 사전 준비에 총력을 다 할 것을 지시했다.

 

영동군은 내달 1일부터 복지시설과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운영시간이나 참여인원을 고려해 교육 프로그램의 단계별 재개를 검토중이다.

 

참여 인원이 많을 경우 인원을 분산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새로운 거리두기 개편안 핵심이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하는 지속가능한 방역이기에,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적절히 적용하고 지역특성에 맞게 탄력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박세복 영동군수는 새로운 거리두기 개편안이 방역과 일상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어야 한다.”라며 절차와 규정에 얽매여 업무를 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모든 적극 행정의 출발은 군민과의 소통이며, 적극 행정이 일상회복의 지름길이다.”전 직원은 한마음으로 군민들이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다만 박 군수는 아직 코로나가 진정되지 않은 만큼 방심은 금물이다.”집단 면역력 형성을 위한 백신접종과 개인 방역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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