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2021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양영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6/22 [15:58]

보은군, 2021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양영미 기자 | 입력 : 2021/06/22 [15:58]

▲ 보은군청 전경 / 보은군 제공  © 


[충북넷=양영미 기자] 보은군은 이달 말까지 ‘2021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은군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지방세 체납세액은 225000만 원에 이른다.

 

주요 내용은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급여·예금·채권 압류 신용정보 등록 압류재산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 실시 등이며 읍·면에서는 소액체납자를 대상으로 한 자체적인 징수활동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징수를 강화하고, 소상공인·서민 등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납세자에 대해서는 징수유예, 분할납부 등 제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어려운 시기이지만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과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재무과 징수팀(540-3151~5)과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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