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청성면 거포리 장연천변 메밀꽃 만개

양영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9/17 [12:57]

옥천군 청성면 거포리 장연천변 메밀꽃 만개

양영미 기자 | 입력 : 2021/09/17 [12:57]

 

▲ 옥천군 청성면 거포리 장연천변 약14 000㎡ 부지에 메밀꽃이 만개했다. / 옥천군 제공  ©


[충북넷=양영미 기자] 옥천군 청성면 거포리 장연천변 약14,000부지에 메밀꽃이 만개했다.

 

청성면 마을주민들은 마을 공동체사업인한두레권역사업의 일환으로 너와두리캠핑장(충북 옥천군 청성면 한두레로 387)을 운영하며, 마을 환경개선 및 경관조성을 위해 꽃밭과 정원을 조성했다.

 

꽃밭에는 황화 코스모스, 구절초, 핑크뮬리 등을 심었으며, 8월 초에 장연천변 14,000부지에 메밀꽃 씨를 70kg 파종하여, 현재 메밀꽃이 만개했다.

 

청성면은 추후에 징검다리, 원두막 등 포토존을 조성할 계획이며, 10월 중순에는 유채를 심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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