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입장소하천 정비사업 착공

2023년까지 63억 들여 2.43km 구간 정비

양영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9/27 [15:50]

증평군, 입장소하천 정비사업 착공

2023년까지 63억 들여 2.43km 구간 정비

양영미 기자 | 입력 : 2021/09/27 [15:50]

▲ 증평군청사 / 증평군 제공     ©

 

[충북넷=양영미 기자] 증평군이 도안면 송정리 일원 입장소하천 정비사업을 시작했다.

 

치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재해 위험요인을 제거하기 위한 사업으로 63억 원을 투입해 2.43km 구간의 하천을 정비하고 교량 7개소를 신설한다.

 

소하천의 하폭과 여유고 부족으로 홍수 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우려돼 축조블록 5,992, 호안블록 1,040를 정비한다.

 

또한, 원활한 하천관리를 위해 제방길(2.5~3m)을 조성할 계획이며, 인근 농경지 진입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전체 준공은 2023년 예정이며, 사업은 1, 2, 3차로 나눠 진행한다.

 

군은 준공을 앞당기기 위해 공사와 보상을 병행 추진한다.

 

한편, 군은 입장소하천 외에도 석현소하천(2019~2022, 34억 원), 백암소하천(2021~2023, 20억 원), 한천소하천(2021~2024, 50억 원) 4개 소하천을 대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 사업비 입장소하천까지 포함해 167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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