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 충북테크노파크 반도체·IT센터 박강희센터장

신임 박강희 센터장...주요 보직 역임한 반도체IT분야 전문가
임기는 11월 22일부터 3년 간

이하나 기자 | 기사입력 2021/11/23 [14:23]

[새인물] 충북테크노파크 반도체·IT센터 박강희센터장

신임 박강희 센터장...주요 보직 역임한 반도체IT분야 전문가
임기는 11월 22일부터 3년 간

이하나 기자 | 입력 : 2021/11/23 [14:23]

▲ 사진설명: 좌측부터 충북테크노파크 박강희 센터장, 충북테크노파크 송재빈 원장     ©

 

[충북넷=이하나 기자] 충북테크노파크는 신임 반도체·IT센터장에 박강희 센터장을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임 박강희 센터장은 금오공대 전자공학 학사 및 충북대 반도체공학 석사학위를 받고 하이닉스반도체 품질보증팀장 등을 거쳐 충북테크노파크 신뢰성 분석 팀장, 소재부품팀장, 차세대전지팀장, 평가기술팀장, 상임전문위원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한 반도체IT분야 전문가이다. 

 

박강희 센터장은 △종합 지원체계 구축△소재, 부품, 시스템 분석·평가·인증 지원 고도화 △연계협력 네트워킹 강화로 충북의 반도체·IT 기술혁신거점 센터 도약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소기업, 스마트IT '기술혁신' 선도지원 전략수립, △센터 고유 기능의 심화 발전 및 신성장 촉진, △반도체 기반의 산업 성장동력 확보로 충북경제 4% 달성 기여, △경영혁신활동 및 센터 운영효율성 제고로 선순환 기업지원이 지속가능토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강희 센터장 임기는 2021년 11월 22일부터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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