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공시지가 업무추진을 위한 연찬회' 성료

감정평가사 및 담당공무원 40여 명 참석
개별공시지가 정확한 결정・공시 위해 마련

이하나 기자 | 기사입력 2021/11/23 [17:38]

충북도, '공시지가 업무추진을 위한 연찬회' 성료

감정평가사 및 담당공무원 40여 명 참석
개별공시지가 정확한 결정・공시 위해 마련

이하나 기자 | 입력 : 2021/11/23 [17:38]

▲ 충북도청 전경     ©

 

[충북넷=이하나 기자] 충북도는 23일 도 및 시·군 공시지가업무 담당자와 시군담당 감정평가사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공시지가 업무추진을 위한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 추진에 따른 지가 상승과 아파트 투기과열에 따른 조정대상지역 지정 등 부동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2022년 개별공시지가의 공정하고 정확한 결정・공시를 위해 마련됐다. 

 

개별공시지가의 적정가격 산정 등 실무 중심의 발전방안을 전제로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는 담당공무원과 산정지가를 검증하는 감정평가사가 함께 모여 업무분야별 주제에 대해 분임토의를 거쳐 발표·토론했다.

 

또한, 개별공시지가 산정 유의사항에 대한 박재현 감정평가사의 특강 및 2022년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충북도 김민정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토지관련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 기준 등으로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중요한 업무인 만큼 정확한 산정과 검증을 통해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개별공시지가가 결정・공시 될 수 있도록 담당자들의 꾸준한 업무연찬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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