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KNUT해외봉사연합 동아리, '생산적 일손 돕기 대상' 수상 영예

충북넷 | 기사입력 2021/12/08 [15:06]

한국교통대 KNUT해외봉사연합 동아리, '생산적 일손 돕기 대상' 수상 영예

충북넷 | 입력 : 2021/12/08 [15:06]

▲ 한국교통대학교 KNUT해외봉사연합 동아리가 수상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한국교통대학교 KNUT해외봉사연합 동아리가 7일 충북도청의 '생산적 일손 돕기 대상 시상식'에서 학생 단체 부분 대상을 받았다.

 

이번 시상에서 KNUT해외봉사연합은 생산적 일손봉사 활동 16회, 총 332명의 학생이 참가해, 유튜브를 통한 지역 농산품 판매 촉진 홍보활동과 헌혈증 133장기부 등의 활동을 높이 평가 받았다.

 

KNUT해외봉사연합은 2019년 이후 한국교통대학교 해외봉사활동 참여 학생을 주축으로 구성된 학생 동아리로,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에서 주관하는 K+지역가치 Up-Go 프로그램에 참여해왔다.

 

지역 농가의 인력부족을 해결하는 일손돕기 활동과 탄소중립, 환경 인식 개선활동, 코로나19 극복 헌혈증 기부행사와 충주시 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사랑의 김장나누기 등 이웃사랑과 지역상생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KNUT해외봉사연합장 박정환 학생은 "지역상생을 위하여 봉사활동에 열심히 참여 하였는데, 상을 받게 되어 너무나 큰 영광이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생산적 일손봉사로 지역의 인력난 해소와 소외계층 봉사활동 등 평소 이웃사랑과 지역 발전에 헌신해온 개인과 단체를 발굴, 시상하는 충북도 역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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