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제자유특별도시청 임직원, 축하미(米)로 불우이웃돕기 기탁

충북넷 | 기사입력 2022/01/14 [10:04]

충북경제자유특별도시청 임직원, 축하미(米)로 불우이웃돕기 기탁

충북넷 | 입력 : 2022/01/14 [10:04]

▲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신임 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축하미(米)를 오송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경제자유특별도시청(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신임 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부임 축하로 받은 축하미(米)를 오송 관내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오송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충북경제자유특별도시청은 13일 신임 청장‧본부장 등 직원들이 부임 축하의미로 받은 축하미(米) 42포대(10kg 기준)를 오송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충북경제자유특별도시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소외된 계층을 한 번 더 되돌아보고, 서로 도와 난국을 극복하기 바란다”며 “충북경제자유특별도시청 직원 모두의 마음을 담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맹경재 신임 청장은 오송을 국제자유도시로 만들기 위해 “충북경제자유특별도시청”이라는 예명을 사용하고, 중부권 유일의 경제자유특별도시 건설로 신수도권 경제중심지를 만들겠다는 포부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