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의, '신중년 경력형일자리 사업'… 수출기업 밀착 지원한다

신중년 경력형일자리 사업, 수출 희망 기업에 밀착 지원

충북넷 | 기사입력 2022/01/25 [16:26]

청주상의, '신중년 경력형일자리 사업'… 수출기업 밀착 지원한다

신중년 경력형일자리 사업, 수출 희망 기업에 밀착 지원

충북넷 | 입력 : 2022/01/25 [16:26]

▲ 2022년 수출 FTA 자문관 및 온라인마케팅 자문관 오리엔테이션이 끝난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청주상공회의소는 충북도와 공동으로 25일 청주테크노S타워에서 ‘2022년 수출 FTA 자문관 활용 현장지원사업 및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 활용 수출지원사업’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충북도와 고용노동부의 신중년 경력형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20년 이상의 경력과 전문성을 보유한 신중년을 자문관으로 채용해 수출 초보기업이나 수출을 희망하는 내수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수출 및 FTA 활용과 국내외 온라인 마케팅을 밀착 지원하는 사업으로, 19년도부터 4년 연속 청주상공회의소가 수행을 맡고 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2022년 사업운영방안 협의, 자문관 소개(경력 및 활동분야), 근로계약 체결 등이 진행됐다.

 

이날 채용된 19명의 ‘충북 수출 FTA 및 온라인 마케팅 자문관’들은 2월부터 12월까지 ㈜테크윈 등 50여개 참여기업들의 △수출기반 구축 및 수출역량 강화, △해외시장조사 및 바이어 발굴 등 판로개척, △다자 및 복합 FTA 활용 등을 통한 신규 수출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인석 사무처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수출 전담인력도 없고 수출기반이 부족해 애로를 겪고 있는 충북기업들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능력을 발휘해 애정과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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