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티안재단, 제7회 의료기기 혁신 세미나 개최

한국 의료기기 해외진출 및 수출 방안 모색

충북넷 | 기사입력 2022/02/04 [09:10]

베스티안재단, 제7회 의료기기 혁신 세미나 개최

한국 의료기기 해외진출 및 수출 방안 모색

충북넷 | 입력 : 2022/02/04 [09:10]

▲ 베스티안 재단 전경     ©

 

(재)베스티안재단은 오는 10일 오후 3시 한국교통대 정밀의료·의료기기 사업단과 ‘해외진출 및 수출’을 주제로 제7회 의료기기 혁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비대면 세미나(온라인 줌)로 진행한다. 

 

본 세미나는 국내 의료기기산업의 해외진출 및 수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발표는 '인도네시아 의료기기시장 진출 현황, 의료기기 인허가 제도' 라는 제목으로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인도네시아 사무소 신성호 센터장이 인도네시아 의료기기업체의 인도네시아 진출방안과 현지 지원제도 등을 소개한다. 

 

두 번째 발표는 진스랩 장욱진 대표가 '전시회 참가 경험'을 공유한다. 진스랩은 유전자를 활용한 DNA 진단키트를 만드는 바이오회사다. 분자생물학 박사인 창업주 장욱진 대표는 국내 1호 바이오벤처인 분자진단 전문기업 바이오니아에서 근무하다가 2008년 11월 진스랩을 설립했다. 

 

세 번째 발표로는 '메타바이오메드 의료기기 수출 사례'라는 제목으로 메타바이오메드 오지수 상무가 주제 발표에 나선다. 메타바이오메드는 치과용 의료기기와 수술재료를 생산하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기기업중의 하나다. 지난 30년간 110여개국에 수출했던 경험을 공유한다. 

 

마지막 발표로는 '우즈베키스탄의 현재'라는 제목으로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한국국제대학교(KIUF)대학이승직 교수가 우즈베키스탄의 종교, 언어, 사람, 교통, 생활 등 우즈베키스탄의 상황을 소개한다. 이교수는 2021년 9월부터 교수로 페르가나 한국국제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충북 바이오헬스케어산업계 인사를 포함한 바이오산업에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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