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기업진흥원, '2022년 우수 창업기업 발굴사업' 최종 8개기업 선정

선정된 기업당 2,000원 이내 사업화 지원금 지급

박진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5/12 [16:11]

충북기업진흥원, '2022년 우수 창업기업 발굴사업' 최종 8개기업 선정

선정된 기업당 2,000원 이내 사업화 지원금 지급

박진현 기자 | 입력 : 2022/05/12 [16:11]

▲ 우수 창업기업 발굴사업 최종 8개기업을 선정했다.  © 박진현 기자



충북도와 충북도기업진흥원(원장 연경환)은 농업회사법인㈜쏠바이오(대표 김솔비)등 8개 기업을 2022년도 우수 창업기업으로 선정하고, 기업당 2,000만원 이내의 사업화 지원금을 기업별로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농업회사법인㈜쏠바이오(대표 김솔비, 친환경비료), 아임밤(대표 유미진, 식품원료함유입욕제), ㈜문화충동(대표 최천, 문화콘텐츠기획), ㈜웝스(대표 우현오, 콘크리트 블록), 새벽다섯시 주식회사(대표 주용택, 건강식 정기배송), 무피(대표 정종현, 무인매장 키오스크 플랫폼), ㈜지움(대표 강대성,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 바디듀(대표 홍가은, 기능성 속옷)등 총 8개 기업이다. 

 

2022년도 우수 창업기업 발굴 사업은 창업 5년 이내의 우수한 청년기업을 발굴하고, 선정기업을 홍보함으로써 청년창업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8개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비, 연구개발을 위한 기자재 구입비, 홍보 및 마케팅 사업운영 전반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연경환 충청북도기업진흥원장은 “도내 우수한 창업기술을 보유한 청년 창업가의 사업 성공을 위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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