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중기청, 글로벌 공급망 불안 대응 전략 제공

해외마케팅 전략 화상 설명회 통한 중소기업 맞춤형 정보 제공

박진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5/18 [15:11]

충북중기청, 글로벌 공급망 불안 대응 전략 제공

해외마케팅 전략 화상 설명회 통한 중소기업 맞춤형 정보 제공

박진현 기자 | 입력 : 2022/05/18 [15:11]

▲ 충북중기청 전경  © 박진현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윤영섭, 이하 충북중기청)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다변화를 위해 ‘글로벌 공급망(GVC) 다양화를 위한 해외마케팅 전략 화상 설명회’를 오는 25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코로나 장기화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최근 중국 봉쇄 조치로 인해 대외 여건이 악화되며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가중됨에 따라 상대적 정보가 취약한 중소기업의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전세계 200여개국 4억개 기업의 정보를 보유한 최대 기업정보기관인 D&B Corporation의 국내 합작 법인인 NICE 디앤비社의 강사를 초청하여 글로벌 공급망 현황 점검 및 글로벌 공급망 다양화를 위한 디지털마케팅 활용 방안을 주제로 설명할 예정이다.

 

중소기업 임직원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는 23일까지 온라인(https://tinyurl.com/chungbuk220525)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접수 규모는 전국 300명 내외이다. 

 

신청주소, 세부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중기청 윤영섭 청장은 “불안정한 글로벌 정세, 인플레이션 압력 등으로 공급망 문제가 심각해지며 중소기업의 비용 증가에 따른 시름도 깊어지고 있다. ”고 전하면서 “중기부에서도 시장 다변화 및 물류비 보전 등 정책 지원과 동시에 지역기업들에 맞춤형 정보를 지속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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