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정보통신기술 유망기업을 미래 유니콘으로 육성

충청지역 기업 노타, 호전에이블 선정

양정아 기자 | 기사입력 2022/05/19 [13:32]

과기정통부, 정보통신기술 유망기업을 미래 유니콘으로 육성

충청지역 기업 노타, 호전에이블 선정

양정아 기자 | 입력 : 2022/05/19 [13:32]

▲과기정통부는 2022년 글로벌 정보통신기술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ICT GROWTH 사업)에 최종 선정된 15개 기업을 발표했다.    ©양정아 기자

 

충청지역 기업인 노타, 호전에이블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에서 선정한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에 최종 선발됐다.

 

과기정통부는 2022년 글로벌 정보통신기술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ICT GROWTH 사업)에 최종 선정된 15개 기업을 19일 발표했다.

 

선정된 기업은 △노타 △랩앤피플 △로제타텍 △링글잉글리시에듀케이션서비스 △베스텔라랩 △스테이폴리오 △시큐레터 △아토리서치 △웨인힐스브라이언트에이아이 △인포웍스 △인피닉 △키튼플래닛 △포에스텍 △한패스 △호전에이블 이다. 

 

글로벌 정보통신기술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은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분야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여 해외진출, 자금(투·융자) 제공 등 종합 지원을 통해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에는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기업이 지원*하였으며, 기술력, 성장가능성, 해외진출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15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신용보증기금,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본투글로벌센터, 서울보증보험 등 유관기관과 민·관 협력을 통해 신용보증, 투자유치 연계, 이행보증보험 지원, 해외현지보육프로그램 등을 지원받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송상훈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국내 유니콘 기업이 전체 유니콘 기업의 77.8%를 차지하는 등  정보통신기술(ICT)은 제2벤처붐 도래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하여 잠재력 있는 정보통신기술 분야 유망기업들이 미래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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