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대학 최종 선정

충북대 기술혁신선도형 13개 대학 중 하나로 선정

양정아 기자 | 기사입력 2022/05/24 [15:17]

충북대,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대학 최종 선정

충북대 기술혁신선도형 13개 대학 중 하나로 선정

양정아 기자 | 입력 : 2022/05/24 [15:17]

▲ 충북대학교는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에 기술혁신선도형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양정아 기자

 

충북대학교가 교육부에서 산학연협력 성장모델 확산을 통한 미래 인재 양성 및 기업가형 대학을 육성하기 위해 지원하는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에 기술혁신선도형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이번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은 교육부가 기술혁신선도형, 수요맞춤성장형, 협력기반구축형으로 나눠 선정했으며, 충북대는 기술혁신선도형 13개 대학 중 하나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충북대는 이번 선정으로 약55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으며, 대학 산학연협력의 지속가능성 제고 및 대학·산업계 상생발전을 위한 산학연협력 생태계 조성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한다.

 

무엇보다 이번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으로 충북대는 ▲대학원 참여를 통한 글로벌 산학연협력 및 교육 ▲고도화된 기업체 재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술이전 및 사업화 성과 극대화 ▲대학기술지주회사 운영 및 투자회수실적 증진 ▲지식/기술기반 창업 및 창업기업 보육/성장 활성화를 통해 산학연협력 기술혁신 및 미래가치 창출을 통한 국가경쟁력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재수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장은 “이번 LINC 3.0 사업 선정을 통하여 우리대학교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게 되었다”며, “앞으로 대학과 기업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후발대학 성장 지원 및 산학협력 성장모델을 구축하여 함께 성장하는 공유·협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등 글로벌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