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소개] 박현선 작가. ‘꿈꾸는 여자들’

충북넷 | 기사입력 2022/08/02 [17:23]

[신간 소개] 박현선 작가. ‘꿈꾸는 여자들’

충북넷 | 입력 : 2022/08/02 [17:23]

▲ 『꿈꾸는 여자들(생각나눔, 2022)』출간     ©충북넷

 

박현선 작가는 지난 2020년 2월 한국 산문 신인상 공모에 '술이 익어있는 목소리'로 당선된 후 같은해 3월 역시 산문집인 『용맹이, 사과나무 밑에 잠들다』(생각나눔, 2020)를 출간해 화제가 됐었다.

 

다수의 애독자들은 그의 작품 세계를 ‘감수성 깊은, 여인의 삶의 진솔한 이야기'라며 준비된 작가로 평가받고 있는 그녀가 드디어 두 번째 수필집 『꿈꾸는 여자들(생각나눔, 2022)』을 출간했다.

 

첫 번째 수필집은 감수성 깊은 여인의 삶의 진솔한 이야기로 평가받았다면, 꿈꾸는 여자들(생각나눔, 2022)은 코로나 펜데믹(pandemic) 시대, 일상에 부딪히며 고통받는 이들이 마치 친구에게 위로받는 것처럼, 부드럽게 화답하는 치유의 글이다.

 

1부를 통해서는 코로나로부터 무장 해제되어 자유를 즐길 수 있는 세상을 기대하며, 힘든 시기를 겪는 이들에게 위로를 건넨다. 2부에는 모든 어버이 정신과 사랑을, 3부를 통해서는 즐거운 생각으로 다시 활기를 찾았던 이야기를 담았다.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사람들의 시끌벅적한 대화 소리, 웃음소리, 고양이의 애교 소리, 자동차 소리 등 들려오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본다.

 

▲ 박현선 작가 글  © 충북넷

 

한편, 박현선 작가는 단국대학교 평생교육원 토지 전문가 과정,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 부동산관리 투자 전략 최고경영자과정, 건국대학교 미래지식 교육원 소규모 건축 디벨로퍼 과정을 이수한 후 한국토지주택정책연구소에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또한, 한국산문공모 당선되어 수필 작가로 등단했으며, 저서로는 용맹이, 사과나무 밑에 잠들다와 전재천 소장과 함께 집필한 땅 가진 거지 부자 만들기 Ⅱ』, ! 부의 폭발가 있다.

 

jinli777@daum.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